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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수요일

노윤서 프로필과 2026년 근황 — 동궁 생강, 소속사·출연료

노윤서 프로필과 2026년 근황 — 동궁 생강, 소속사·출연료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넷플릭스 동궁에서 귀신의 목소리를 듣는 생강을 연기한 배우는 노윤서입니다. 맑은 얼굴과 단단한 눈빛이 함께 있어 옹주와 궁녀 사이를 오가는 생강에게 참 잘 어울렸어요.

흰색 상의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는 배우 노윤서의 MAA 공식 프로필 사진

<동궁 생강 역 배우 노윤서 1.1 — 출처: MAA 공식 프로필>

노윤서 프로필과 동궁 전 출연작

노윤서 프로필을 간단히 보면 2000년 1월 25일생으로, 2026년 7월 현재 만 26세입니다.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 방영주 역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영화 〈20세기 소녀〉, 드라마 〈일타 스캔들〉·〈택배기사〉·〈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출연했고, 2024년 영화 〈청설〉에서는 여름 역으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아 약 3개월 동안 수어를 연습했어요.

검은 배경 앞에서 차분한 표정을 짓는 배우 노윤서의 MAA 공식 프로필 사진

<우리들의 블루스부터 청설까지 성장한 노윤서 2.1 — 출처: MAA 공식 프로필>

귀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궁의 비밀을 추적하는 동궁 생강 노윤서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첫 판타지 사극에서 생강을 연기한 노윤서 2.2 — 출처: Netflix Tudum>

유튜브와 SNS로 본 노윤서 2026년 근황

노윤서 2026년 근황은 〈동궁〉 홍보 활동에서 가장 선명합니다. 7월 TEO 〈살롱드립〉에 남주혁과 함께 출연해 수중 촬영과 촬영 중 댄스 영상에 참여한 일화를 풀었고, Netflix Korea의 ‘궁녀 생강의 하루’에서는 조승우와 현장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는 첫 사극·오컬트 도전에 부담이 컸지만 반응에 귀 기울이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어요. 개인 인스타그램 @rohyoonseo에도 화보와 일상, 작품 홍보 사진을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살롱드립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한 노윤서와 남주혁

<동궁 촬영 비화를 전한 TEO 살롱드립 3.1 — 출처: TEO 공식 YouTube>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동궁 콘텐츠에 출연한 노윤서와 출연진

<동궁 공개에 맞춰 홍보 활동에 나선 노윤서 3.2 — 출처: Netflix Korea 공식 YouTube>

노윤서 소속사와 현재 몸값

노윤서 소속사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MAA입니다. MAA 공식 프로필에는 작품 이력과 함께 까르띠에·나이키·닥터자르트·파리바게뜨 등 여러 광고 활동도 올라와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매출이나 배우별 계약 조건을 공개하지 않아 소속사 규모나 수익을 임의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노윤서 출연료는 얼마일까요? 〈동궁〉 회당 출연료, 영화 개런티, 광고 계약금 모두 공식적으로 공개된 금액이 없습니다. 온라인의 ‘억대 몸값’ 같은 숫자는 계약서나 소속사 확인이 없는 추정치라 이 글에는 넣지 않았어요. 현재 확인 가능한 결론은 정확한 몸값은 비공개라는 것입니다.

토리는 동궁 4화 리뷰의 대비를 몰아붙이는 생강 장면에서 노윤서의 단단한 표정이 특히 좋았습니다. 열님들은 〈청설〉의 여름과 〈동궁〉의 생강 중 어떤 얼굴이 더 기억에 남으셨나요?

남주혁 프로필과 2026년 근황 — 동궁 구천, 소속사와 출연료

남주혁 프로필과 2026년 근황 — 동궁 구천, 소속사와 출연료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동궁 1화 리뷰에서 귀신을 베던 구천, 바로 남주혁 배우죠. 1994년 2월 22일 부산 출생으로, 2013년 모델 무대에 선 뒤 2014년 드라마 〈잉여공주〉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비질란테〉를 거쳐 2026년 넷플릭스 〈동궁〉으로 돌아왔어요.

2017년 화보 촬영 당시 배우 남주혁

<배우 남주혁 프로필 사진 1.1 — 사진: beautypl, CC BY 3.0, Wikimedia Commons>

군 전역 뒤 첫 작품, 2026년 남주혁 근황

남주혁은 군 복무 중 〈동궁〉 대본을 받았고, 전역 후 복귀작에서 외로운 귀신잡이 구천을 만들었습니다. 7월 21일 인터뷰에서는 촬영 내내 주 2~3회 액션스쿨을 다녔다고 밝혔어요. 토리는 동궁 2화 리뷰의 물속 액션을 보고 “몸을 정말 아끼지 않았구나” 싶더라고요.

검은 연못 앞에 선 동궁의 구천 남주혁

<군 전역 후 복귀작 〈동궁〉의 구천 2.1 — 출처: Netflix>

동궁에서 칼을 들고 귀신과 맞서는 구천 남주혁

<액션스쿨 훈련을 이어가며 완성한 구천 2.2 — 출처: Netflix Tudum>

남주혁 2026년 근황을 보면 공식 유튜브 활동도 활발합니다. 7월 공개된 TEO 〈살롱드립〉에서는 노윤서와 수중 촬영 비화를 풀었고, Netflix Korea 콘텐츠에서는 작품 추천과 촬영 이야기를 전했어요. 본인 인스타그램 @skawngur와 소속사 계정 @fable__company에서도 공식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살롱드립에 출연한 남주혁과 노윤서

<남주혁·노윤서의 〈살롱드립〉 출연 2.3 — 출처: TEO 공식 YouTube>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콘텐츠에 출연한 남주혁과 노윤서

<〈동궁〉 홍보에 나선 남주혁 2.4 — 출처: Netflix Korea 공식 YouTube>

소속사는 페이블컴퍼니, 몸값은 얼마일까?

남주혁 소속사는 페이블컴퍼니입니다. 매니지먼트 숲과 약 5년간 함께한 뒤 2026년 1월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최우식·전소니·박연우·홍민기 등이 함께 있는 배우 매니지먼트사예요.

검은 바탕에 흰 글자로 표시된 페이블컴퍼니 공식 로고

<남주혁의 현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3.1 — 출처: Fable Company 공식 Instagram>

그렇다면 지금 남주혁 출연료는 얼마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동궁〉 계약금이나 회당 출연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 가능한 과거 자료에는 〈스타트업〉 당시 최고 출연료가 회당 6천만 원으로 집계됐지만, 이것을 2026년 몸값으로 볼 수는 없어요. 최근 업계 보도에서 주연급 배우가 회당 3억~4억 원 선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남주혁 개인 금액은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몸값은 비공개, 수억 원설은 업계 범위를 적용한 추정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열님들은 청춘물의 남주혁과 귀신잡이 구천 중 어느 얼굴이 더 좋으신가요?

꺼먹살이 귀신 유래 — 동궁 모티브와 원전 팩트체크

꺼먹살이 귀신 유래 — 동궁 모티브와 원전 팩트체크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동궁 꺼먹살이는 정말 옛 신화 속 귀신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꺼먹살이 귀신’이라는 전승 기록은 실제로 있지만, 고대 신화나 조선 고서가 아니라 2009년에 채록·출간된 현대 구전 자료입니다.

넷플릭스 동궁에서 검은 흙과 돌의 질감으로 구현된 꺼먹살이 공식 이미지

<검은 흙과 돌의 질감으로 완성된 작품 속 꺼먹살이 1.1 — 출처: Netflix·중앙일보>

원래 이름과 문헌 기록

확인되는 원래 이름도 그대로 **‘꺼먹살이 귀신’**입니다. 신동흔이 엮고 민속원이 펴낸 《도시전승 설화자료 집성 7》의 대전 남선공원 채록 목록 마지막에 실려 있어요. 전승 속 존재는 세 살배기 아이만 한 새까만 형체로, 길을 막고 “나는 꺼먹살이”라며 제 이름을 반복하고 사람을 따라오는 성격으로 전해집니다.

2009년 민속원에서 출간한 도시전승 설화자료 집성 7 표지

<꺼먹살이 귀신을 수록한 2009년 자료집 표지 2.1 — 출처: 민속원·알라딘>

구천을 돕는 동궁 꺼먹살이의 넷플릭스 제공 이미지

<동궁 2화부터 등장하는 귀매 꺼먹살이 2.2 — 출처: Netflix·중앙일보>

동궁의 모티브가 맞을까

여기서는 선을 그어야 합니다. 현재 공개된 제작진 인터뷰는 여러 자료를 참고해 디자인하고 한국적인 검은 흙·돌의 질감을 입혔다고 설명할 뿐, 이 구전 설화를 직접 원전으로 삼았다고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작품 속 산 사람의 양기를 먹고 몸집을 키우는 귀매 설정도 채록 목록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아요. 따라서 꺼먹살이 모티브 팩트체크의 답은 ‘이름과 검은 외형은 닮았지만 직접 차용은 미확인’입니다.

귀의 세계에서 칼을 든 구천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귀매와 인간이 맞서는 넷플릭스 동궁의 귀의 세계 3.1 — 출처: Netflix Tudum>

귀신의 목소리를 듣는 생강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한국 설화의 분위기를 새롭게 풀어낸 동궁의 생강 3.2 — 출처: Netflix Tudum>

그러니 꺼먹살이 원전을 ‘옛 고서’라고 소개하면 과장입니다. 고서 원문 이미지도 확인되지 않아 넣지 않았고, 대신 최초 확인 자료의 책 표지를 첨부했어요. 넷플릭스 동궁은 짧은 현대 전승을 훨씬 귀엽고 입체적인 존재로 다시 태어나게 한 셈 아닐까요?

동궁 2화 리뷰 — 꺼먹살이와 궁녀들의 억울한 죽음

동궁 2화 리뷰 — 꺼먹살이와 궁녀들의 억울한 죽음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넷플릭스 〈동궁〉 2화는 정체를 모르면 귀신과 싸워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동궁 1화 리뷰에서 연못 아래로 들어간 구천과 생강의 공조는 이번 화에서 더 위험하고 단단해졌어요.

붉은빛이 감도는 귀의 세계에서 칼을 든 구천의 넷플릭스 공식 이미지

<연못 아래 귀의 세계로 들어간 구천 1.1 — 출처: Netflix Tudum>

스포일러 안내: 아래부터 〈동궁〉 2화의 주요 사건을 다룹니다.

연못 귀신과 필사적으로 맞선 구천

구천은 연못 귀신을 쫓아 필사적으로 칼을 휘두르지만, 정체도 원한도 모른 채 싸우니 도무지 끝이 나지 않습니다. 죽을 고비에 몰린 순간 생강이 구천의 목줄을 힘껏 당겨 현실로 끌어내고, 두 사람은 간신히 목숨을 건집니다. 구천이 귀신을 보고 생강이 그 소리를 듣는 이 조합, 이제는 서로 없이는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겠더라고요.

상처 입은 얼굴로 칼을 든 구천의 넷플릭스 공식 이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원혼과 맞서는 구천 2.1 — 출처: Netflix Tudum>

한편 어린 내시가 주상에게 무언가를 고하자, 주상은 어린데도 용기가 있다며 그를 데려갑니다. 칭찬인 줄 알았더니 곧바로 죽이려 들다니요. 주상은 연못 귀신과 궁녀들의 죽음에 대해 대체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걸까요.

불상 앞에서 비밀을 품은 듯 서 있는 왕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진실을 감춘 듯한 주상의 무거운 표정 2.2 — 출처: Netflix Tudum>

꺼먹살이와 소금광에서 찾은 단서

진실을 파헤치던 구천 앞에는 산 사람에게 붙어 양기를 빨아먹는다는 동궁 꺼먹살이가 나타납니다. 몸집은 작고 얼굴과 눈은 커다란 무서운 놈이라는데, 토리 눈에는 왜 이렇게 귀엽기만 한지요 ㅎㅎ. 구천과 생강은 이어서 소금광을 확인하며 원혼이 생긴 이유에 한 걸음 가까워집니다.

귀신의 목소리를 듣고 단서를 좇는 생강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죽은 자의 소리를 따라 진실을 찾는 생강 3.1 — 출처: Netflix Tudum>

“뱀의 허물이 용의 새끼를 죽였다”

생강이 과거로 돌아가 확인한 것은 궁녀들이 억울하게 죽은 사연입니다. “뱀의 허물이 용의 새끼를 죽였다.” 이 글 하나 때문에 궁녀들이 목숨을 잃었고, 그 원한이 지금까지 궁을 떠돌고 있었던 거죠. 구천은 귀의 세계에서 죽은 궁녀들의 귀신과 싸우고, 생강에게 동궁 궁녀 뼈가루를 가지고 대비에게 가라고 지시합니다. 대비가 이 비극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지 긴장이 확 올라갑니다.

염주를 든 대비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궁녀들의 뼈가루가 향하는 곳, 대비전 4.1 — 출처: Netflix Tudum>

동궁의 저주에 맞서 칼을 든 구천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죽은 궁녀들의 원한과 맞서는 구천 4.2 — 출처: Netflix Tudum>

그나저나 생강, 생강, 참 입에 착착 붙는 이름 아닌가요? 작가님이 이름 하나는 정말 잘 지으셨어요. 토리는 개인적으로 생강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자꾸 불러 보고 싶네요 ㅋㅋㅋ. 열님들은 주상이 감춘 비밀과 대비에게 향한 뼈가루 중 무엇이 더 궁금하신가요?

동궁 1화 리뷰 — 구천과 생강, 연못 귀신의 저주를 쫓다

동궁 1화 리뷰 — 구천과 생강, 연못 귀신의 저주를 쫓다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넷플릭스 〈동궁〉 1화는 처음부터 너무 어두워 거실 조명까지 끄고 다시 돌려봤어요. 움직이는 나무뿌리 소리, 으스스한 여자 목소리, 물소리 사이로 붉은 빛의 궁이 나타나는데요. 뭔가 튀어나올 듯한 기운에 숨을 죽이게 됩니다. 크으으, 작가와 연출이 노린 공포가 제대로 전해졌어요. 이번 동궁 1화 리뷰의 중심은 동궁 구천 생강의 첫 공조와 동궁 연못 귀신의 저주입니다.

붉은빛이 감도는 귀의 세계에서 칼을 든 구천의 넷플릭스 공식 이미지

<붉은빛과 어둠으로 문을 연 귀의 세계 1.1 — 출처: Netflix Tudum>

스포일러 안내: 아래부터 〈동궁〉 1화의 주요 사건을 다룹니다.

세자의 죽음과 30년 만에 돌아온 저주

비가 우박처럼 쏟아지고 하얀 꽃송이가 빛나는 밤, 한 사내가 코피를 흘리며 물속으로 걸어갑니다. 이후 세자가 연못에서 죽은 채 발견되고, 중전은 “귀신이 내 아들을…”이라며 혼절해요. 왕은 귀신을 부정하지만, 잠든 그의 목을 조르며 왕실의 핏줄을 없애겠다는 원혼까지 나타납니다. 꿈에서 깨어난 사이 마지막 아들 연안군마저 발작하자 궁궐은 공포에 빠집니다.

동궁의 저주에 맞서 칼을 든 구천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연못 귀신의 저주를 끊기 위해 궁에 들어온 구천 2.1 — 출처: Netflix Tudum>

귀신의 목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죽은 자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 2.2 — 출처: Netflix Tudum>

구천과 생강, 위험한 공조의 시작

왕은 절을 찾아 30년 전의 일이 되풀이되고 있다며 도움을 청합니다. 늙은 스님이 소개한 인물은 죽었다 살아난 뒤 귀신을 보게 된 구천. 구천이 제안을 거절하자 왕은 보쌈하듯 그를 궁으로 데려오고, 귀신의 정체를 숨긴 채 없애 달라고 명합니다.

불상 앞에 선 왕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30년 전 저주가 돌아오자 구천을 부른 왕 3.1 — 출처: Netflix Tudum>

생강은 죽은 자의 소리를 듣는 궁녀이자 왕의 숨겨진 여식입니다. 10년 만에 만난 왕은 생강에게 자신의 눈과 귀가 되어 구천을 감시하라고 하죠. 풍수사로 위장한 구천은 목에 밧줄을 감고 연못 아래 귀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구천이 귀신을 보고 생강이 그 소리를 듣는 설정, 이 조합부터 아주 강렬해요.

염주를 든 대비의 넷플릭스 공식 스틸

<귀신을 둘러싼 왕실의 두려움과 비밀 3.2 — 출처: Netflix Tudum>

상처 입은 얼굴로 칼을 든 구천의 넷플릭스 공식 이미지

<죽지 않는 원혼과 다시 맞서야 하는 구천 3.3 — 출처: Netflix Tudum>

두 사람이 힘을 합쳐 귀신을 없앤 듯했지만 원혼은 다시 살아납니다. 아이고, 여기서 끝이라니요. 열님들은 연못 귀신의 원한과 왕이 숨긴 30년 전 비밀, 무엇이 더 궁금하신가요? 토리는 얼른 2화를 보고 싶습니다.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김부장 10화 리뷰 — 자유의 몸이 된 김부장과 민지

김부장 10화 리뷰 — 자유의 몸이 된 김부장과 민지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김부장 10화 리뷰는 주강찬의 마지막 인질극부터 자유의 몸이 된 김부장과 민지, 그리고 백호인력의 새 출발까지 웃고 울게 만든 최종회였습니다.

소지섭을 중심으로 김부장 주요 인물과 액션 장면이 배치된 SBS 공식 포스터

<민지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김부장의 마지막 이야기 1.1 — 출처: SBS>

스포일러 안내: 아래부터 〈김부장〉 10화 최종회 결말을 다룹니다.

아이들을 볼모로 삼은 주강찬과 세 아빠의 사투

주강찬 자녀 납치 뒤, 도장에서 청소하다 잡힌 한수의 아들과 노래방에서 붙잡힌 발랄한 다빈 때문에 진철은 결국 김부장을 불러냅니다. 역시 주강찬, 마지막까지 비열해요.

아이들을 인질로 잡아 김부장을 불러낸 주강찬의 SBS 최종회 공식 선공개 장면

<아이들을 볼모로 세 아빠를 불러낸 주강찬의 마지막 악행 2.1 — 출처: SBS 공식 10회>

주강찬은 5분 안에 김부장을 죽이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총을 쏘겠다고 협박합니다. 결국 안경 쓴 아저씨들 셋은 서로에게 주먹을 날려요. 특히 탱크보이 진철이 다빈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꼼짝 못 하는 김부장을 온 힘으로 때리는 장면은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이들을 인질로 잡고 세 아빠를 위협하는 주강찬의 SBS 공식 장면

<세 아빠에게 서로 싸우도록 강요한 주강찬의 협박 2.2 — 출처: SBS 공식 최종회 선공개>

주강찬의 협박 때문에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SBS 공식 장면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서로에게 주먹을 날린 세 아빠 2.3 — 출처: SBS 공식 최종회 클립>

하지만 이대로 끝날 아저씨들이 아니죠. 파이팅! 세 사람은 때리는 척 기회를 만들고 동시에 반격해 철조망을 뜯어낸 뒤 아이들을 구합니다. 역시 안경 쓴 아저씨들의 합은 마지막까지 시원했어요.

철조망을 제거하고 힘을 합쳐 아이들을 구해낸 세 아빠의 SBS 공식 장면

<주강찬의 인질극을 뒤집고 아이들을 구한 세 아빠 2.4 — 출처: SBS 공식 최종회 클립>

리응령을 돌려보내고 끝낸 마지막 임무

김부장은 북한 고위 인사 리응령을 병원에서 빼내 북측 공작원에게 넘깁니다. 토리는 “대단하구나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리응령을 북쪽으로 돌려보내다니 정말 통쾌했습니다. 이어 어딘가에 전화해 주학건설을 오이 썰듯 싹둑싹둑 해체해 달라고 부탁하자, 상대는 가능하지만 수임료가 비싸다고 답해요.

마지막 임무를 마치고 살아남겠다는 약속과 함께 인사를 건네는 김부장의 SBS 공식 장면

<리응령을 넘기고 모든 임무를 끝낸 김부장의 마지막 인사 3.1 — 출처: SBS 공식 최종회 클립>

“모든 게 끝났다”는 김부장에게 돌아온 말은 “그럼 66은 죽어야지.” 이대로 슬픈 결말인가 싶어 토리도 울컥했어요. 기존 신분이 지워지고 납골당까지 마련되면서 김부장은 세상에서 죽은 사람이 됩니다.

김부장 납골당 재회와 백호인력의 새 출발

그런데 납골당에서 슬퍼하던 민지 앞에 김부장이 나타납니다. “다녀왔어”라는 말과 함께 이어진 김부장 납골당 재회라니, 두 사람이 다시 꼭 안는 순간 그동안의 고생이 한꺼번에 씻기는 기분이었어요.

납골당에서 다시 만난 뒤 감격스럽게 포옹하는 김부장과 민지의 SBS 공식 장면

<죽은 사람이 된 아빠와 납골당에서 다시 만난 민지 4.1 — 출처: SBS 공식 최종회 클립>

두 사람은 새로운 신분과 새로운 곳에서 삶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김부장의 새 직장 김부장 백호인력! 수임료가 비싼 곳답게 면접부터 싸움이라니 ㅋㅋㅋ 평범한 새 출발은 아니지만 시즌2를 기대하게 만드는 완벽한 엔딩이었습니다.

새 직장 백호인력에서 정체불명의 소장과 면접을 치르는 김부장의 SBS 공식 장면

<새로운 신분으로 백호인력에 들어간 김부장의 시즌2 암시 4.2 — 출처: SBS 공식 최종회 클립>

김부장과 민지가 마침내 자유를 얻어 정말 다행입니다. 열님들은 백호인력으로 이어질 2부에서 어떤 이야기를 가장 보고 싶으신가요?

김부장 9화 리뷰 — 실패한 임무와 세 아빠 자녀 납치

김부장 9화 리뷰 — 실패한 임무와 세 아빠 자녀 납치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김부장 9화 리뷰는 주강찬이 북측과 손잡으면서 판이 더 커지고, 김부장의 작전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답답한 위기로 시작합니다. 마지막 반전까지 보고 나니 10화를 정말 빨리 보고 싶어졌어요.

소지섭을 중심으로 김부장 주요 인물과 액션 장면이 배치된 SBS 공식 포스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뭉친 세 아빠의 이야기 1.1 — 출처: SBS>

스포일러 안내: 아래부터 〈김부장〉 9화의 주요 전개와 결말을 다룹니다.

주강찬과 북측의 공조, 실패한 김부장의 임무

김부장 8화 리뷰에서 시작된 마지막 임무는 주강찬의 개입으로 완전히 꼬입니다. 특임국장 ‘땅강아지’는 포위된 김부장을 보며 임무가 실패했다고 선언하고, 김부장은 임무 대상 리응령과 함께 붙잡혀요. 민지까지 압박 수단이 된 상황이라 순순히 따라갈 수밖에 없는 김부장을 보니 토리는 정말 화가 났습니다.

특임국과 북측의 압박 속에서 위기를 맞은 김부장의 SBS 9회 공식 장면

<민지 때문에 저항하지 못한 채 위기에 빠진 김부장 2.1 — 출처: SBS 공식 9회>

김부장 임무 실패 뒤 김부장은 다시 주강찬 앞에 끌려옵니다. “학부모 면담이 덜 끝난 것 같아서” 라는 주강찬의 한마디라니, 토리 속으로는 “이런,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온 놈!”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지난번 응징을 당하고도 전혀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수많은 적을 앞에 두고 전투를 준비하는 성한수와 박진철의 SBS 9회 공식 선공개 장면

<김부장의 위기를 감지하고 다시 움직인 두 아빠 2.2 — 출처: SBS 공식 9회 선공개>

다시 마주한 김부장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주강찬의 SBS 공식 클립 장면

<끝나지 않은 학부모 면담을 운운하며 김부장을 도발한 주강찬 2.3 — 출처: SBS 공식 클립>

안경 쓴 아저씨들, 다시 뭉치다

절체절명의 순간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 바로 안경 쓴 아저씨들이 다시 힘을 합칩니다. 정상아까지 가세해 적진에 잠입하고 모니터실을 확보한 뒤 북측 요원들을 밀어붙여 위험을 벗어나요. 역시 이 셋이 함께 움직일 때 액션의 맛이 살아납니다.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 정상아가 적진 잠입 작전을 준비하는 SBS 9회 공식 클립 장면

<리응령을 되찾기 위해 다시 뭉친 구출팀 3.1 — 출처: SBS 공식 9회 클립>

성한수 박진철 정상아가 모니터실을 확보한 SBS 9회 공식 클립 장면

<환상의 호흡으로 적진의 모니터실을 장악한 세 사람 3.2 — 출처: SBS 공식 9회 클립>

북측 요원들과 싸우면서도 티키타카를 이어가는 성한수와 박진철의 SBS 공식 장면

<위기 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안경 쓴 아저씨들의 공조 3.3 — 출처: SBS 공식 9회 클립>

주강찬 자녀 납치, 또다시 뒤집힌 판

이제 살았나 싶던 순간 또 반전입니다. 주강찬이 진철의 딸과 성한수의 아들을 납치해 버려요. 주강찬 자녀 납치 소식을 들은 두 아빠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분노합니다. 민지를 겨냥하던 악행이 친구들의 아이들까지 번진 셈이라 9화 엔딩은 통쾌함보다 불안함이 더 크게 남았습니다.

자녀들이 납치됐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성한수와 박진철의 SBS 9회 공식 엔딩 장면

<아이들을 납치한 주강찬 때문에 다시 절벽 끝에 선 세 아빠 4.1 — 출처: SBS 공식 9회 엔딩>

주강찬 참교육으로 끝난 줄 알았던 악연이 아이들 납치로 더 커졌습니다. 열님들은 세 아빠가 10화에서 주강찬을 어떻게 응징할 것 같으신가요?

김부장 8화 리뷰 — 북한 고문실 탈출과 마지막 임무

김부장 8화 리뷰 — 북한 고문실 탈출과 마지막 임무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이번 김부장 8화 리뷰는 고문실의 공포로 시작해 대한민국 특수임무국의 반전, 그리고 주강찬 복수까지 쉴 틈 없이 달립니다. 점점 더 재미있어지네요!

소지섭을 중심으로 김부장 주요 인물과 액션 장면이 배치된 SBS 공식 포스터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기 위해 마지막 싸움에 나선 김부장 1.1 — 출처: SBS>

스포일러 안내: 아래부터 〈김부장〉 8화의 주요 반전과 결말을 다룹니다.

북한으로 이송된 김부장, 잔혹한 고문을 버티다

김부장 7화 리뷰의 충격적인 엔딩 뒤, 김부장은 북한으로 끌려간 듯한 고문실에서 눈을 뜹니다. 이어지는 고문 연출이 어찌나 잔인한지 토리는 심장이 뛰고 온몸에 열이 오를 정도였어요. 그런데도 김부장은 신음까지 삼키며 끝끝내 버텨냅니다.

어두운 고문실 의자에 묶여 있는 김부장의 SBS 공식 장면

<북한으로 이송된 듯한 공간에서 고문을 견디는 김부장 2.1 — 출처: SBS 공식 8회>

북한 고문실에서 위기에 놓인 김부장의 SBS 공식 클립 대표 장면

<코드명 66을 기다리고 있던 지독한 고문실 2.2 — 출처: SBS 공식 클립>

“대한민국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 반전의 탈출

모든 고문을 감수하던 김부장은 순간의 빈틈을 놓치지 않고 탈출합니다. 이 김부장 고문 탈출 끝에 문을 열고 나간 순간 들려온 말은 “대한민국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 북한이라고 믿었던 공간이 사실은 특수임무국의 시험장이었다니, 우와! 토리도 김부장과 함께 속았어요. 반전 위에 다시 반전을 얹은 장면이었습니다.

고문실을 탈출해 마지막 임무를 마주한 김부장의 SBS 공식 요약 영상 장면

<고문실 탈출 끝에서 드러난 대한민국 특수임무국의 반전 3.1 — 출처: SBS 공식 요약 영상>

딸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임무를 앞둔 김부장의 SBS 8회 공식 예고 장면

<민지를 지키기 위해 다시 임무를 받아들인 김부장 3.2 — 출처: SBS 공식 8회 예고>

마지막 임무와 정신 못 차린 주강찬

국가특수임무국은 김부장에게 과거의 원수이자 북한 망명자 리응령을 보호하라는 김부장 마지막 임무를 제시합니다. 김부장은 김부장 민지 역이 더는 위험해지지 않도록 평범한 삶 대신 다시 사지로 들어가요.

한국으로 망명한 리응령과 마주해 놀란 김부장의 SBS 8회 공식 클립 장면

<마지막 보호 대상 리응령과 뜻밖에 다시 만난 김부장 4.1 — 출처: SBS 공식 8회 클립>

그사이 주강찬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북한 측에 거래를 제안하며 김부장과 민지를 향한 치밀한 복수를 준비해요. 김부장 6화 리뷰부터 이어진 집착이 이제 국가 작전까지 흔드는 위험으로 커졌습니다.

김부장을 잡기 위해 북한 측에 거래를 제안하는 주강찬의 SBS 8회 공식 클립 장면

<패배 뒤에도 복수를 포기하지 않은 주강찬의 비열한 거래 4.2 — 출처: SBS 공식 8회 클립>

특수임무국의 함정 속에서 포위된 김부장의 SBS 8회 공식 엔딩 장면

<마지막 임무 도중 다시 함정에 빠진 김부장 4.3 — 출처: SBS 공식 8회 클립>

고문실 탈출로 겨우 숨을 돌렸나 싶었는데 마지막 임무와 주강찬의 복수가 동시에 덮쳐왔습니다. 열님들은 가짜 북한 고문실의 반전을 예상하셨나요, 아니면 토리처럼 문이 열리는 순간 함께 놀라셨나요?

동궁 해외 반응 — 레딧 이용자 30명의 솔직한 평가

동궁 해외 반응 — 레딧 이용자 30명의 솔직한 평가 열님들 안녕하세요. 주인장 토리입니다. 오늘은 **넷플릭스 〈동궁〉**을 본 레딧 이용자들의 반응을 가져왔어요. 동궁 8화 결말 까지 공개된 뒤 r/KDRAMA , r/kdramas , r/The...